지에이컨설팅의 유학

행복한 학생들의 소리

호주 타즈매니아 TAFE 학생 비자 소속 후기

호주에서 행복한 한국 유학생

저는 GA컨설팅에서 학생비자 소속을 도움받아 호바트에 정착 중입니다 Tas TAFE에서 요리를 전공하고있습니다. 제가 학생비자를 신청할때는 예전만큼 쉽지가 않았습니다 호주정부가 2016년 7월부터 비자관련 법을 바꾸면서 2월에 이미 TAFE에서 합격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비자가 7월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7월 중순에 학기가 시작하는데 7월까지 비자가 나오지를 않으니 떠날 준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GTE에 걸려 정말 많은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저보다 GA에서 더 많은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꼼꽁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고 긍정적으로 용기를 주셔서 서류를 준비할때나 기다릴때나 많은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비자가 학기 시작 1주일 전에 나와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GA컨설팅 팀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비자 준비 신청할 때부터 지금 정착하는 과정 현재까지 혹시 저희 다음에 오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 계속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분은 구경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m.blog.naver.com/cindygye

감사합니다

김찬주

어려웠지만 초고속으로 승인받은 40대 중반 남성의 호주학생비자

어렵게만 생각했던 호주 학생비자를 승인받은 수속후기를 올림니다. 1972년 11월생으로 만으로 44세인 남자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대학 졸업 후 무역쪽 수입분야에서 약 10년동안 사무직으로 일했습니다. 40대부터는 기술직 업무로 전환하여 태양광발전설비교육 4.5개월과 폴리텍 산업설비교육 1년을 수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펠릿보일러를 조립하는 공장에서 1년 반 정도 근무하였고 건물 시설관리직에서 2년6개월 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기계관련직에서 일한 경력이 좀 되다보니 전기,용접 및 기계관련 자격증도 6개 정도를 취득한 상황이였습니다. 기계관련 업무로 총 4년을 일하게 되었는데 학생비자 승인을 위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경력이였습니다.

2016년 1월말에 네이버카페 메일을 통해서 GA컨설팅 세미나를 참석하고 간단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일단 영어 점수를 받아서 학생 비자를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일하면서 영어공부를 할 시간도 여의치 않았고 시간만 계속 흘러 가는 상황이 되어서 올해 7월 중순에 일을 그만두었 습 니다. 일을 그만두고 쉬면서 호주 학생비자를 알아보고 아이엘츠 시험 정보도 알아보았으나 만만치 않은 어려운 케이스라서 자꾸 미루다 보니 한달의 시간이 또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올해 8월 22일쯤에 박대성 사장님께 사전예약도 없이 바로 연락드려서 GA컨설팅 사무실로 방문해서 호주 학생비자를 상담받았습니다. 예상대로 제 케이스는 승인을 장담할 수 없는 최악의 케이스로 말씀하셨고 비자 거절확률 이 높아서 다른 평범한 경우와 다르게 비자 대행 수수료도 발생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일단은 GTE가 나올 확률이 많으니 최소한 3개월동안의 은행 잔고를 증명할 최소 자금을 은행에 넣어두고 아이엘츠 점수도 없으니 시험을 보고 다시 비자 진행을 진행하기로 하고 상담을 마쳤습니다.

일단 잔고 증명과 관련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이 얼마 없었고 대부분이 집 전세금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집 전세 명의도 제 이름이 아니고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어 그 자금이 제 것이라고 입증할 방법은 은행 송급 내역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여서 제가 가지고 있던 통장 거래내역을 다 조사하고 부모님 통장으로 송금한 내역을 다 파악하고 정확한 자산금액을 산출하는 데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아버지께 급하게 전세금을 되돌려 받는 명목으로 일정금액을 송금받았고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과 합쳐서 최소준비금액 보다는 약간 더 많게 잔고 증명할 자금을 8월 26일에 은행에 예치해 놓았습니다. 등록금 및 기타 들어갈 자금과 그동안의 생활비을 제외해서 준비한 금액이였습니다. 일단 자금 증명할 금액은 마련을 하고 이제 아이엘츠 시험을 보아야 했었는데 시험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시험도 급하게 자리 있는 날짜를 고르니 9월 24일날 보게 되었습니다. 토플이나 토익은 시험을 본적이 있었지만 아이엘츠는 시험유형 정도만 파악하고 준비도 거의 못하고 치뤄서 시험이 무척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시험을 치르고 일단 박대성사장님게 연락드려서 10월 5일부터 입학서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시드니에 있는 요리학교 써티3,4 상업요리 그리고 디플로마 과정을 포함한 학업을 하기로 요청드렸습니다. 아이엘츠 점수결과가 입학기준인 5.5만 받았으면 했는데 다행히 딱 5.5가 나와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10일 월요일날 사장님께 연락드려 학생비자 진행을 요청드렸고 수속대행료가 있었으므로 간이 대행계약서 작성을 요청드렸고 10월 11일날 대행료를 입금하고 학생 비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유학원 통하면 대행료 없이 그냥 할 수 있었지만 제 케이스는 나이, 학력, 경력, 자산등 모든 상황에서 좋지 않은 상태이여서 GA컨설팅을 믿고 대행료를 입금하고 학생비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학생비자 준비리스트를 보내주셨는데 서류들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학교측에서 요청한 학업진술서 작성을 요청하셔서 바로 작성에 들어가서 A4용지 4장정도 분량의 장문의 진술서를 작성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서 영문 학업진술서를 보내 주셨는데 제가 의도 했던 내용과 약간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이 있어서 몇 번의 수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제출하는 최종 학업진술서가 그대로 학생비자 신청시에도 수정없이 제출되는 줄 알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마다 신경써서 확인하고 수정하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자금 증명과 관련해서도 최소한의 자금으로만 진행하는 것이 충분치 않다고 판단되어 전세자금 거래내역도 일자별로 다 파악해야 되서 다른 준비서류들을 다 준비하고 학교에 지원하기까지 약 2주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국은 10월말에 경력증명서, 자금증명 등 학교 신청에 필요한 서류로 요리학교 입학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신청 이틀 후에 학교 측에서 11월 첫째주 금요일에 화상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형식적인 인터뷰 요청인 것으로 생각하였고 인터뷰를 했는데 학교측에서 약속시간에 30분 정도 늦었고 제 쪽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아 글로 질문하고 음성으로 대답해야했던 음성 인터뷰이여서 분위기 파악도 어려웠고 이게 인터뷰인지 뭔지 그런 인터뷰였지만 최선을 다해서 약 35분 동안의 음성 인터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학교측에서 직접 만든 음식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많지 않은 사진을 다 뒤져서 평소 요리했던 사진과 학원에서 요리했던 사진을 40여장 정도 보내고 학교 입학 허가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약 이틀 후에 학교측으로 부터 입학이 거절 되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학교측의 이유가 나이가 많고 경력이 연관성이 없고 기계쪽 경력을 보았을때 요리를 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도를 의심한다라고 해서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라면 서류 단계에서 거절하면 될텐데 인터뷰를 요청하고 음식사진까지 요청해서 결과적으로 시간낭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2순위에 있던 학교에 다시 서류를 준비해서 이틀만에 입학서류를 보내고
하루만에 학교 오퍼레터를 받아서 조금 허무했습니다. 첫번째 학교측에서 너무 까다롭게 서류를 요청해서 준비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결국은 거절되었지만 그 사이에 서류들은 더 꼼꼼하게 챙겨서 준비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두번째 지원한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고 등록금및 보험을 들었고 비자 신청서류를 최종 점검하고 학업진술서도 다시 점검해서 최종 마무리해서 드디어 11월 18일 금요일 비자 신청에 들어갔습니다. 이민성 전화 인터뷰를 예상하고 있었고 대사관에서 다른 추가 서류를 요청 할 것을 예상하고 신청을 들어갔기 때문에 12월 초까지만 비자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믿기지 않게도 11월 23일에 비자 신청 3일만에 박대성 사장님께서 승인되었다는 전화를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농담하시는 줄 알고 믿기지 않았는데 비자 승인메일을 확인해보니 그때서야 승인받았다는 실감이 나더군요. 이민성에 신체검사 결과가 통보되고 신청 이틀만에 초고속으로 호주 학생비자을 승인받았습니다.

제가 학업하고자 하는 분야가 요리여서 요리학원에 등록해서 요리도 배우고 영어공부도 할 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요리학원 등록은 개강 일정 이 맞지 않아서 바로 시작할 수 없었고 영어공부도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마음만 앞설뿐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시간만 지나가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아이엘츠 점수가 없다보니 다른것에 집중할 여력도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아이엘츠 시험 결과를 받은 후인 10월 초가 되어서야 요리학원을 등록하여 오전에는 양식요리를 배우고 저녁 때에는 일식요리 과정을 수강하며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한 요리는 항상 인증사진을 찍어서 최대한 비자 신청시에 요리에 관심있는 학생임을 보여주려 노력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나이도 많고 혼자이고 경영학 학사 학력, 무역및 기계쪽 경력이 제가 하고자 했던 요리학업과 전혀 관련성이 없었고 2014년 9월부터 약 1년동안 시드니에 워킹홀리데이 경험도 있었고 2013년 10월 중순부터 약 3개월동안 호주 여행 경험도 있었으며 지난 10년간 무려 31번의 출입국 기록등 준비할 것도 너무 많았고 현금으로 가지고 있던 자금도 많지 않아서 은행 거래내역을 다 파악해야 하는 등 준비해야 할 것도 신경써야 할 것도 너무 많았던 정말 어려운 케이스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어려운 케이스를 GA컨설팅에 의뢰해서 초고속으로 승인받아 이렇게 승인후기가지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GA컨설팅 박대성사장님과 매튜변호사님께서 비자 신청서류를 꼼곰히 잘 준비해주신 덕분에 추가 서류 요청없이 비자신청 3일만 인 11월 23일에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비자 신청도 서류만 제대로 준비하고 신청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케이스라도 진정한 학업의 의도를 보여주신다면 학생비자 승인에 거절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처럼 어려운 케이스로 비자신청에 고민하시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GA컨설팅 박대성사장님과 매튜변호사님과 상담받으시고 요청되는 서류를 잘 준비하신다면 비자를 승인 받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비자 승인을 위해 수고하시고 고생하신 박대성사장님, 매튜변호사님과 GA컨설팅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서류 준비하면서 제가 많이 까다롭게 굴었는데도 다 이해해주시고 준비해주셔서 추가 서류없이 비자준비를 시작한 후에 약 한 달반만에 비자승인을 초고속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어려운 케이스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승인 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내년 1월 중순 출국 전까지 요리학원 수강도 잘 마무리하고 준비 잘해서 시드니가서도 학업을 잘 끝내고 꼭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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