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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이컨설팅의 유학

행복한 학생들의 소리

타즈매니아 tafe 학생비자 승인 후기

후기에 앞서 우선 박대성 매니저님께 정말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
재작년 서호주 지역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온 후 호주에 더 머물고싶어 학생비자를 알아보던 중
GA 컨설팅 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떻게 할지 막막했었지만 매니저님께서 신속하시구 정확한 답변으로
정말 처음부터 승인전까지 많은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제가 처음이다보니 모르는게 많아 매니저님께 전화도 많이해서
행여나 매니저님 힘들게 했을까봐 걱정도 많이했었지만,, 그럴때마다 더욱더 고생해주신 우리 박대성 매니저님을 비롯한 매튜 변호사님 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제 시작이구 더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GA컨설팅과 같이 잘 헤쳐나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성일

타즈매니아 190 영주비자 취득 후기

안녕하세요! 과거 학생비자 후기에 이어 이렇게 영주권 취득 후기를 올리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
정확히 3년전인 2016년 10월에 GA를 통해 UTAS 학생비자를 취득하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1월에 한 달간 어학과정을 거쳐, 3개월간의 방학을 선물처럼 얻어 학교 가기전에 호바트 생활에 조금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2017년 2월.
드디어 대학원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의 경우에는 호주 이민을 계획하자마자, 최대한으로 빨리 이민을 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했기에 GA 컨설팅과의 상담 후 전반적인 이민 계획을 세우고, 이를 철저하게 따랐습니다. 호주 이민에 있어서 타즈매니아를 강력히 추천해 주셨기 때문에, 다른 곳이 아닌 타즈매니아로 주저없이 올 수 있었고~ 타즈매니아에 온 이후에도 별다른 큰 문제없이 학업을 진행할 수 있었고, 영주권 비자 신청전에 영어 점수가 쉽사리 나오지 않아서 졸업비자를 신청할 뻔 하였지만, 가까스로 영어점수가 나와서 졸업비자 신청을 하지 않고, 바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정부 후원 신청을 하기전까지 저에게 남았던 기간은 약 1달이 채 안되는 과정이었지만, GA에서 누구보다도 신속하고 꼼꼼하게 처리를 해주신 덕분에 정말 다행스럽게도 학생비자 만료 하루를 남겨두고, 영주권 비자를 신청완료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주정부 후원 신청 과정에서 무엇하나 잘못된게 있었더라면, 저는 무조건 졸업생 비자를 신청했어야 했을텐데 – 물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여, GA에서는 졸업생 비자 관련 서류도 미리 다 준비해 주셨습니다. – 완벽한 일처리 덕분에 더이상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채, 바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 주! 기대하지도 않았던 영주권 비자가 발급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과장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190 비자 발급까지 걸리는 기간이 족히 1년은 걸린다는 말들이 많아서 빨리 나올거라는 기대 또한 하지 않았고 그저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려 7개월만에 영주권을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한국을 떠나서부터, 영주권을 받기까지 정말 딱 3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는 다르겠지만, 저희의 경우는 처음 한국에서 GA와 상담을 했을때의 그 계획을 아무것도 벗어나지 않고 아주 안정적으로 받았던 사례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어려운 일이나 질문이 생길때마다 지체없이 답변을 해주셨던 GA 컨설팅 직원분들의 도움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호바트에 온 이후로 만났던 모든 사람들에게 GA를 항상 적극 추천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기회가 된다면 추천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신뢰가 가는 GA의 수준높은 서비스 때문입니다. 만약 제가 무언가 불만족스럽고 의심스러웠다면, 절대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의 경우는 그 무엇하나 어려운 일 없이, 너무 안정적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기에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GA 컨설팅만의 엄청나게 보수적이고 꼼꼼한 준비 과정이 사실 약간 힘들때도 있었지만, 이런 과정속에서 저희 부부는 더욱 견고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에게 호주 이민의 가능성을 보여주시고, 길을 열어주시고 또한 실제로 영주권까지 받게해주신 GA 컨설팅의 모든 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김송이

불법체류 이후 호주 재입국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졸업생 비자로 브리즈번에 거주 중인 일반 사람입니다.

저는 학생비자(Univ)로 2015년도에 입국 후 의도치않게 불법체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호주로 오기로 결심을 했고 저렴한 유학원을 통해 입국 절차를 밟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일을 처리해주는 실장?님의 실수로 학기 중에 불법체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측에서 이메일이 오더군요. 불법체류 하고 있다고. 얼른 gov에 연락해보라고…

저는 이미 학생비자만료일 28일 이후로 신고를 했기 때문에 유일한 방법은 한국을 들어가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브리즈번에 있는 법무사, 멜번에 있는 변호사, 브리즈번에 있는 모모 변호사를 통해

다시 호주로 재입국 할 수 있는지 알아봤지만 모두들 한결같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불법체류 기록이 있으면 호주 re-entry ban 이 걸려 3년 내로는 어떠한 비자로도 오기 힘들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비싼 돈 들여서 유학 생활을 했고 계속 호주에 머무르고 싶었기 때문에… 이 같은 사실은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 후 한국으로 들어온 이 후 , GA Consulting 에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의 마지막 한줄기 빛이였죠.

호주 변호사님이 대표였고 이 곳 GA Consulting 에서 불법체류 건을 전에도 다뤄봤던 경험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갔습니다.

상담 결과 2가지 대안을 저에게 줬습니다.

1대안은 20%, 2대안은 80%…

1대안은 관광비자로 입국 후 졸업생 비자로 신청하는 것이였고
2대안은 현재 여자친구 비자로 묶어서 들어가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2대안을 선택 했고, 시간은 좀 걸렸지만 다시 호주에 입국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GA Consulting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준 메튜 변호사님과 일을 정말 깔끔하고 철저하게 해주시는 박성균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 때 전화를 엄청 했었는데 그 때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고 걱정 말라며 위로 해주시던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는 호주에 못 올 줄 알았는데 다시 호주 브리즈번에 와서 이렇게 생활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다음 비자 수속 밟을 때도 저는 GA Consulting에서 신청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공짜 좋아하지마세요. 저도 공짜 좋아하다가 이렇게 불법체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호주에 올 때 돈을 좀 들더라도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시작하세요. 법무사나, GA Consuling과 같은 합법적 기관에서 비자에 대한 충분한 이해 후 호주에 입국 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GA 컨설팅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찍은 한컷 올리며 저는 물러나겠습니다. Bye.

Noah

GA 컨설팅에서 발급받아 주신 워크비자 ^^

호주에서 공대 졸업 후에 476 (공대생 비자) 를 지원하기 위해 알아보는 중에
다른 이민업체에서는 제가 호주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국내 공대생들을 위한 공대생 비자 476은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곳 GA컨설팅에서 매튜 변호사님과 상담했을 때에는 비자심사 서류와 세부사항들을 꼼꼼히 읽어보시더니
지원하면 안될 이유가 조항상에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세세하게 준비하고 비자를 넣었는데 지원한지 2달만에 비자가 나왔습니다 !!
이민성 홈페이지에는 평균 7개월이상으로 적혀 있었는데 정말 빨리 나와서 차후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겉보기로 힘들다고 한 케이스를 매튜 변호사님이 자세히 살펴보시고 지원하게 된 경우인데요,
앞으로도 영주권 심사나 그것을 진행함에 있어서 계속 의뢰할 생각이고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양희준

489비자 승인 후 타즈매니아 생활

안녕하세요.

곧 있으면 영주권을 신청할 시기가 오다보니 타즈매니아에 올 수 있게 도와주신 고마운 분들이 생각되어 늦게나마 수속후기를 올려봅니다.

이 기회를 빌어 대표님, 박성균 과장님, 메튜변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GA컨설팅을 약 2년전(2017년 1월) 489 비자를 승인 받았습니다. 처음 기술심사를 받을 때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메튜 변호사님과, 박성균 과장님, 대표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최종 비자승인까지는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습니다. 최종 승인 후 한국 생활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여 2017년 5월에 타즈매니아에 입국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이미 렌트를 구해놓을 수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약 2개월 간의 구직 활동을 통해 현재 직장에서 캐주얼로 일을 시작하여 지금은 permanent full time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오시기 전에 설레임과 더불어 막연한 두려움도 갖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 건 타즈매니아의 교민 분들 중 여러분이 GA컨설팅을 통해 오셨고 그 분들도 잘 정착해서 살고 계십니다. 처음은 모두 어려워 하지만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서 도움을 요청하시면, 그에 맞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많기에 걱정은 다소 접어두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비자를 받기까지 긴 시간동안 기다림에 다소 지치시겠지만 GA 컨설팅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반드시 최종승인의 기쁨을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김창현

UTAS(타즈매니아) 입학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호바트에 입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큰 문제 없이 지내고 있으며, 많은 도움을 주신
GA 컨설팅 관게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종종 경험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속과정

예전부터 유학 후 이민에 관심이 있었지만, 회사생활에 너무 치여 꿈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로 인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서류 제출로 인해 내용이 부실했지만, GA 컨설팅 관계자분들의
첨삭 등 많은 도움으로 인해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18.7월 급하게 서류를 준비하였고, 서류 제출 후 2일만에 비자 승인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 관광을 위해 ESTA 발급를
한 적이 있었는데 48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학생비자 2일만에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GA 컨설팅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호바트 생활

학생비자를 받은 이후 바로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18.9월말에 호바트에 도착하였습니다. 혼자 이민가방 하나 달랑들고 와서
시작하려니 첫날밤은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방을 구하는게 매우 어렵다고 하였지만 다행히도 쉽게 방을 구할 수 있어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점수를 미처 획득하지 못해 ELC 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ELC 수업은 에세이 쓰는 방법,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동료들,
호주 수업방식에 적응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어 점수가 있더라도 ELC 수업은 수강하는게 추후 공부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호바트는 자연과 접하여 있어, 언제든지 낚시, 스킨스쿠버, 등산등을 즐길 수 있는 도시 입니다. 공기 또한 너무 좋아 아이들에게
천국과 같습니다. ELC 수업이 끝난 후 2개월 동안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낚시, 스킨 스쿠버만 주구장창 하였다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지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Min Yong

처음 문의 드렸을때부터 학생비자 승인까지 친절하게 너무 잘해주셨어요!

저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이후에 영주권까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로로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또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막막했습니다.

제가 처음 문의 드렸을때, 학교를 가야하는지? 간다면 졸업 이후에 영주권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또 어떤 학교를 선정해야할지? 등 모르는게 정말 많아서 막연하게 문의드렸는데, 전화로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러셨겠지만 저도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는데
여기 GA컨설팅만큼 피드백도 잘해주시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는 곳도 없었습니다.
상업적인 회유도 전혀없었던게 저한테는 가장 컸어요.
다른곳은 제 미래나 전공과는 상관없이 뜬금없는곳으로 막 권유했었는데 GA에서는 그런것도 없고 진심으로 고객의 미래를 위하는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저는 학사가 끝나는 동시에 석사를 진학하는거라 서류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졸업장이 나오지 않은 상태로 석사신청을 했어야 되었고 학사 학기가 진행중이라 성적증명도 준비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 중에 학교와 저 사이의 중재자역할을 너무 잘해주셨고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해서 바로바로 학교로부터 피드백 받아서 이렇게 시간낭비없이 바로 승인을 받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신청하는 절차에서도 복잡한 서류절차가 많았는데 제가 궁금한점이나 필요한점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준비기간도 길고 신경쓸 내용이 많았는데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난것같아 다행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윤희문

타즈매니아 주정부 후원 190비자 승인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타즈매니아에서 살고 있는 진택수 & 강원진 입니다.

2019년 1월 15일 부로 190비자 승인받았습니다. 언제 나오나 기다리다 기다리다 조마조마 했는데 막상 나오니 무덤덤 하더라고요

우선 타임라인 간략하게 설명 하겠습니다.

2016년 7월 학생비자 취득후 타즈매니아 입성
– 학생비자 준비하면서 갑자기 호주이민성에서 까다롭게 요구하는게 많았는데 우여곡절 끝에 비행기표 1주일전에 비자 승인 받아서 타즈매니아 입국
2018년 5월 아이엘츠 점수 획득
2018년 6월 기술심사 작성
2018년 8월 기술심사 통과
2018년 9월 EOI 작성 및 제출 그리고 190비자 신청
2019년 1월 190비자 승인

대략적인 타임라인은 이렇습니다.

준비기간중에 기술심사작성시 영어로 작성해야하는 점과 어떻게 작성 방법에 대하여 GA에서 초안부터 잘 잡아주셔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비자가 만기 되기 까지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메튜변호사님이 저의 상황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있으셔서 이민성에 푸쉬메일을 통하여 예상보다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학생비자가 만료되기 전에 190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비자승인 까지 저는 어떻게 보면 GA에 모든걸 맏기고 저는 제가 비자를 받기 위한 준비만 하였습니다. 처음 학생비자 준비과정에서 부터 굉장히 꼼꼼히 챙겨 주시는 부분에 믿음이 갔고 그렇기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박대성 대표님, 매튜 변호사님 그리고 박성균 과장님 감사합니다.

추신. 한국 들어가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진택수

아들이 곧 호주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아들을 타즈매니아로 보내는 엄마입니다.
빠르다면 빠른 결정이고 늦다면 늦은 결정이지만
제가 결심하고 믿고 아들을 보내기에는 GA Consulting 뱍대성 대표님의 조언이 거의 99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학교 3학년 아들이 호주서 살아야겠다고 말했을 때
저도 신랑도 시부모님도 중학교 선생님도 정말 멘붕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혼자 조사만 6개월 넘도록 한 듯 싶네요.

아들은 02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지금 17살입니다. 만 16세.
한창 고1에 재학중이어야할 나이이죠.

아들은 2018년 2월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고등학교를 안갔습니다.
2018년 8월에 고졸검정고시를 치고 아이엘츠 시험을 쳐서
2019년도에는 호주에 있는 대학교 IT학과로 진학을 하려고 준비중이었어요.
어리지만 입학 할 수 있는 대학이 있다면 보내겠다 생각했지요.

8월에 검정고시를 치자마자 바로 진행을 해야겠다 싶어서 유학원을 찾던 중
그저 IT학과 진학해서 영주권까지 생각중이라고 조언을 바란다고 이메일로 대표님께 보내드렸더니 답변을 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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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준비를 하셨는데 가장 중요한 이민정책 흐름과 방향을 잘 모르시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유학만 가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유학원과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이민/비자 전문가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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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문장이 아! 내가 제대로 상담 받을 수 있는 분을 찾았구나 싶었습니다.
그전에 다른 유학원을 3군데 정도 상담을 받았지만 길이 안보였거든요.
인연이 되려면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구나 했네요.

지방에 살고 있는지라 직접 상담 받으러 갈 수 없었는데
마침 부산에서 하는 박람회에 참석하신다하여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해서 일찍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
그때가 2018년 9월9일 이었습니다.

긴 시간 조사했던 노트랑 아들의 검정고시 졸업장, 성적표, 따끈따끈한 아이엘츠 성적표까지 들고
아들, 저, 신랑, 시아버님 대동해서 단체로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박람회 오픈도 하기전에 정말 쳐들어 갔어요.
염치없고 죄송했지만 조용한 시간에 꼼꼼하게 상담받고 싶은 욕심에 민폐를…ㅎㅎ

대표님, 매튜변호사님, 타즈매니아 이민성 부장님, GETI 관계자분 정말 디테일하게 상담받고 답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박람회에서 얼마나 긴 시간을 상담했는지 정말 뿌리까지 뽑아서 상담받고 알게되었습니다.

여태 알고 있던 것은 수박겉핥기도 아니고 핥기흉내 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순서를 알아야하고 길을 알아야 하는구나.
급하게 가면 오히려 망칠 수가 있겠구나.

아들이 호주에서 정착하고 살게된다면 그건 GA Consulting 덕분입니다
물론 앞으로 아들이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합니다.
근데 하나도 걱정이 안되네요. 잘 해나갈거라 믿고 그에 맞게 비자준비도 잘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학생비자 하나 받아들고 너무 후기가 길었나요?

근데 첫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아들의 인생은 180도로 달라지니까요.
똑같은 상담이 아니라 개개인이 갖고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른 상담을 해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외워서 줄줄줄이 아니고 한사람 한사람을 어떤 상황인지 연구하시는구나.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건 본인의 몫입니다.
근데 그거만으로는 비자 못받더라구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들이 가는 길에 필요한 조언자가 되어주세요.

앞으로도 계속 그 다음 비자 수속후기 쓰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동현

489 수속후기

저는 2달전에 GA컨설팅의 수속대행을 통하여 타즈매니아 호바트로 이주하였습니다.

사실 이민을 준비한건 약 5년정도 되었었는데,

구체적으로 진행한건 IELTS 점수 획득 후, GA 컨설팅과의 미팅 후에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비자로 10년전쯤에 약 1년반정도 호주에 거주하였고,

토목 설계회사에서 해외사업쪽을 담당하게 되어 영어에 대한 친숙함은 어느정도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접근방식으로 처리를 해야 하는지 잘 몰랐었는데,

GA 컨설팅의 메튜 변호사님과 박성균 실장님의 세세한 관리로 489 비자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하고 이렇게 해외로 나와버렸네요.

메튜 변호사님, 박성균 실장님, 박대표님 별일 없으시죠?

덕분에 호주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자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이나, 해외 이민을 고민하시는분들에게 GA컨설팅 적극 추천합니다.

메튜 변호사님, 박성균 실장님만 믿으시면,

원하시는 비자 컨설팅 받으실 수 있고, 무리없는 방향으로 안내 해 주실겁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김형래

학생비자가 오일만에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타즈매니아 tafe cookery 과정에 입학하게 된 학생입니다. 많고 많은 유학원을 고민하던 중, 영주권까지 바라보는 상황이라 처음부터 법무사님과 함께 진행하며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네이버에 접속하여 찾던중, 호주만 단독으로 하면서도 네이버 광고 진행이 36개월을 넘은 GA컨설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수속이 어렵진 않을까 마음을 많이 졸였는데 타즈매니아에서 인정한 법무사님이라 그런지 바로 바로 수속이 되었었어요. 제가 호주에 있을 때 수속한거라 의사소통도 힘들고 실수를 많이했는데 끝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셨어요ㅎㅎ제가 전화를 너무 많이해서 제 목소리만 듣고 법무사님이 저인걸 아실때는 얼마나 죄송했는지.. 하지만 저의 이러한 궁금증들을 항상 최선을 다해주셨을때! 아 정말 여긴 끝까지 함께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무사님 덕분에 서류가 완벽했고 그 어렵다는 호주 학생비자 단 오일만에 승인받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나한나

태즈매니아 (UTAS)대학교 대학원생의 학생 공부 꿀팁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GA 컨설팅을 통해 유학수속을 진행 후, 타즈매니아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약 1년 정도가 지난 지금, 예전에 수강했던 ELC에 대하여 약간의 정보(?)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저의 경우에는 대학원 입학에 필요한 조건인 IELTS each 6.0은 이미 시험을 통해 획득한 후였고, 저는 2월 입학이 예정되어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아이엘츠 점수가 예상보다 일찍 나온덕에 7월 입학은 아예 염두에 두지 않았기에 진행하는것은 무리였고, 2월까지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입국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GA컨설팅에서 어학코스인 ELC를 한 달 들어보는 것을 권유하셔서, 유학을 기다리는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괜히 마음도 헤이해질 것 같아서 수락을 하고 코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IELTS 입학 점수가 부족한 경우에는, ELC를 통해서 이를 보충할 수 있는데요. 1달여간의 수업을 듣고, 마지막 주에는 IELTS처럼 reading, speaking, listening, writing(라이팅의 경우는 short essay쓰기등으로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전 영역을 테스트하게 되는데요 저는 사실상 ELC에서의 테스트 결과는 상관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꽤 긴장되서 엄청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이미 IETLS 6.0을 받았던지라, ELC에서는 가장 마지막 레벨을 듣게되었는데요. 반에서 다양한 전공을 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처음 ELC를 들어갔을 때는, 굳이 내가 이걸 왜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하고, 이게 과연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었는데요. 막상 수업을 듣고나니 정말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UTAS ELC의 가장 큰 장점은 UTAS에 입학하는 즉시 깨닫게 됩니다. 사실 이런점은 ELC를 진행하는 동안에는 몰랐구요, 대학원 수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알게되었는데요~ 바로 MyLO라는 학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UTAS에서 공부하게되면 MyLO라고 불리는 학교 사이트 중 하나를 내집 드나들듯(?)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서 수강 시간표 신청, 수업 교재 다운로드, 수업 과제 제출 … 등 많은 것을 하게 됩니다.
ELC에서는 ELC내에서 하는 모든 강의와 과제 제출 또한 MyLO를 통하여 하게되는데, 이는 이후의 학교 생활의 예행연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작 ELC를 다니면서는 이게 나의 향후 학교생활과 관련될꺼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막상 학기가 시작되고나니 너무나도 유용했습니다. 다른 유학생들이 MyLO가 뭔지조차 몰라서 헤매고 있을 때, 저는 이미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대충 다 알고있었으니 그냥 심적 위안이랄까요~ 그런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ELC에서 특히 writing 수업에서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영어 쓰기는 무조건 IELTS writing처럼 쓰면되겠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수업 시간에 그렇게 쓰니 폭풍지적(?)을 받기 일쑤였습니다. 호주식 글쓰기 습관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그 중에서도 특히 ‘Reference’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Reference는 호주 대학에서 정말로 중요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방법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수업은 전공 수업에서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어떻게보면 호주 학생들에게는 기초에 가까운 수업이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해야 하는 –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 그런 파트이기 때문에, ELC에서의 레퍼런스 쓰는 방법은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가끔 학기중에 에세이 쓰다가도 인용문을 어떻게 넣어야할지 헷갈릴 때면, 저는 ELC에서 사용했던 교재를 펴서 찾아보곤 했습니다:)

한국에서 ELC를 등록하고 호주로 떠나면서, 내가 굳이 이걸 꼭 들어야하나? 하는 의구심(죄송해요 대표님 하하ㅋㅋ)이 정말로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는 ELC가 정말 큰 도움을 주었고 만약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한 달 정도는 꼭 다시 들을 것 같습니다.
처음하는 외국 유학생활인지라 항상 긴장되고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컸는데, ELC 덕분에 같은과 친구도 한 명 미리 사귈 수 있었고 약간은 학교에 남들보다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UTAS 도서관 휴게실

캥가루 만났던 날

UTAS 비지니스 빌딩

 

혹시라도 저랑 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이라면, ELC를 한 달 정도 수강하시는 것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김송이

학생비자가 정말 빨리 승인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조금이나마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대학교때 워홀을 다녀왔었는데 언젠가 다시 오리라고 마음먹고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꽤 많이 흘렀고 적지 않은 나이에 도전아닌 도전을 해보려고 호주 학생비자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좋게 말하면 좀 더 여유로은 삶은 살고 싶은게 가장 큰 이유였구요, 어떻게 보면 도망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네요^^;

2년전쯤에 박람회도 가보고, 다른 수속 회사들도 방문해서 상담받아보고 했는데 항상 뻔한 답변 이었어요.
거의 대부분의 업체(?)들이 요리,간호,회계 이렇게 3가지를 추천해 주더라구요. 간호랑 회계는 학비도 많이 들고 높은 영어수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저의 옵션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리가 하나 남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는 요리로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학업도 학업이지만, 취업이민을 위해 최소 2년~4년을 요리 직군에서 일을 한다는데 쉬운일은 아닌 것 같아 정말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이러던 와중에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 지에이 컨설팅을 알게 되었고, 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으며 저에게 맞는 코스를 알려주셨습니다. 다른데에서는 전혀 듣지 못했던 옵션이었기 때문에 믿어도 되는건지 생각이 많았지만, 정말 제가 찾던 루트였습니다.
(얼마전에 이민법이 변경되어 많이 어려워진걸 보고, 제가 요리가 전공이고 꼭 이일이 하고 싶었던 거라면 뭐가 어떻게 되든 사실 크게 좌우되지 않을테지만 목적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한편으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좋게 스폰RSMS 를 구하더라도 요즘 비자 나오는게 정말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거기다 비자 나오기 전까지의 기간은 의무 근로 기간에 포함도 안되구요)

그 이후에 해당 코스가 오픈되는데에 시간이 좀 걸려서 오래 기다리게 되긴 했지만, 비자 신청한지 5일만에 비자가 나왔습니다.
나이도 그렇고 학사전공이랑 전공도 안맞고 여러모로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다른 추가 서류 제출 요청 없이 마무리 되어서 기분이 정말 좋네요!^^

사실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갈 길이 구만리지만 앞으로도 매니저님을 믿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부디 이민법이 바뀌지 않길 바라며.. ^^

매니저님과 변호사님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여진

학생비자 수속하는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0대 초반이며

2012년도에 워홀갔다 입국후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아보기위해 준비, STSOL에 속한 직군으로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아보고자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4월 18일, 급작스러운 호주 이민성의 직군 변경으로 인하여
제가 준비하고 있던 직군이 사라지고 호주 유학후 이민을 하려고 결심하였습니다.

한국내 여러업체를 알아보던 중, 학교 입학만이 아닌 2~3년후 영주권까지 함께 처리할 수 있는 업체를 알아보았으며
특히 호주 이민 에이전트 MARA에 정식 등록된 업체 중점적으로 찾았습니다.

그 와중에 지에이를 알게되었습니다.

타 업체와 달리 무조건 지에이는 우리랑 계약하면 모든게 다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첫 상담때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위험 리스크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고,
해결방안을 물어보면 그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저는 안되는건 안된다고 정확히 말해주는 그 점을 믿고 계약했습니다.

워킹홀리데이갔을 때 학생비자를 신청했다 취소한 부분이 문제가 될수 있었지만 잘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비자 신청용 GTE는 정확한가이드라인을 자세히 제시해주셔서 수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학생비자 신청시, 생각보다 많은 서류를 요구하셔서 당황하였습니다. 그 서류 모두가 추후 영주권 취득까지 염두해둔 것이라고 생각했고 적극적으로 준비하여 비자도 아주 빠르게 잘 나왔습니다.

2017년 10월10일에 비자신청,
2017년 10월11일 신체검사
2017년 10월13일 신체검사 결과를 이민성에 통보
2017년 10월14일 토요일 학생비자가 승인

생각보다 엄청나게 빠르게 프로세싱이 이뤄졌고, 비자 또한 학생비자 신청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제출완료한지
단 하루만에 승인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지에이에서 진행해서 학생비자가 빠르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학 초기 준비부터 비자 승인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답변도 빠르게 해주시고,
Feedback이 안되서 어려웠던점이 없던 점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지에이에서 졸업비자 및 영주권까지 같이 진행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학생비자 신청이 잘 마무리 되게 해서 감사드립니다.

이상기

학생비자 승인 후기

저는 갖 고등학교를 졸업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호주에 살다가 비자가 끝남과 동시에 한국에 들어와 아이들의 학생비자를 다시 발급 받던중 호주 이민법이 바뀜으로 많은 혼란으로 시간을 지체 하였고, 마침내 개강일에 임박하여 이곳 호주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들이 호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보내어 학생비자를 발급 받는일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저도 호주에서 학생비자로 있었기에 6년간 함께 한 유학원에 아이들의 테입 요리과정을 의뢰 하였습니다. 작은아이는 학교에서 승인을 받았는데, 첫째는 어렵게 되어 사설 교육기관을 알아 보던중 비자법이 바뀜으로 갑자기 패닉 상태에 빠져 어찌 해야될지 갈팡질팡 하였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영주권을 받고자 하였기에 유학원에서 조차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마침 일찌기 저에 457비자 관련하여 상담한적이 있었던 GA컨설팅에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찾아가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 사정으로 457비자는 얻지 못하였지만, 다른 컨성팅과 달리, 있는 사실의 근거로 신뢰감 있는 상담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457비자로 인한 많은 호주내 한국인 법무사들과의 상담, 주변 지인들의 법무사와의 겪는 많은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기에 GA컨설팅 사장님과 매튜 변호사님의 조언은 확실이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서류 준비 과정에서 더더욱 놀랐습니다.

유학원에서는 서류에 싸인만 한것이 전부인데, GA컨설팅에서는 영주권까지 바라보고 꼼꼼하게 서류 챙기는 것을 보고 마음 한켠에선 이렇게 일하는 것이 맞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둘다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놀라운 것은 서류넣고 하루가 지나서 승인이 바로 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패널티 낼 각오로 비행기표 끊고 어찌나 조바심이 났는지…. 정말이지 기동력 있게 챙겨주신 사장님과 매튜변호사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요즘 요리공부에 푹빠진 딸아이를 보니 바뀐 이민법으로 인한 맘고생 안하고 편안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 GA컨설팅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소정

어려웠지만 초고속으로 승인받은 40대 중반 남성의 호주학생비자

어렵게만 생각했던 호주 학생비자를 승인받은 수속후기를 올림니다. 1972년 11월생으로 만으로 44세인 남자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대학 졸업 후 무역쪽 수입분야에서 약 10년동안 사무직으로 일했습니다. 40대부터는 기술직 업무로 전환하여 태양광발전설비교육 4.5개월과 폴리텍 산업설비교육 1년을 수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펠릿보일러를 조립하는 공장에서 1년 반 정도 근무하였고 건물 시설관리직에서 2년6개월 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기계관련직에서 일한 경력이 좀 되다보니 전기,용접 및 기계관련 자격증도 6개 정도를 취득한 상황이였습니다. 기계관련 업무로 총 4년을 일하게 되었는데 학생비자 승인을 위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경력이였습니다.

2016년 1월말에 네이버카페 메일을 통해서 GA컨설팅 세미나를 참석하고 간단한 상담을 받았습니다. 일단 영어 점수를 받아서 학생 비자를 진행하기로 했었는데 일하면서 영어공부를 할 시간도 여의치 않았고 시간만 계속 흘러 가는 상황이 되어서 올해 7월 중순에 일을 그만두었 습 니다. 일을 그만두고 쉬면서 호주 학생비자를 알아보고 아이엘츠 시험 정보도 알아보았으나 만만치 않은 어려운 케이스라서 자꾸 미루다 보니 한달의 시간이 또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올해 8월 22일쯤에 박대성 사장님께 사전예약도 없이 바로 연락드려서 GA컨설팅 사무실로 방문해서 호주 학생비자를 상담받았습니다. 예상대로 제 케이스는 승인을 장담할 수 없는 최악의 케이스로 말씀하셨고 비자 거절확률 이 높아서 다른 평범한 경우와 다르게 비자 대행 수수료도 발생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일단은 GTE가 나올 확률이 많으니 최소한 3개월동안의 은행 잔고를 증명할 최소 자금을 은행에 넣어두고 아이엘츠 점수도 없으니 시험을 보고 다시 비자 진행을 진행하기로 하고 상담을 마쳤습니다.

일단 잔고 증명과 관련해서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이 얼마 없었고 대부분이 집 전세금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집 전세 명의도 제 이름이 아니고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어 그 자금이 제 것이라고 입증할 방법은 은행 송급 내역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여서 제가 가지고 있던 통장 거래내역을 다 조사하고 부모님 통장으로 송금한 내역을 다 파악하고 정확한 자산금액을 산출하는 데도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아버지께 급하게 전세금을 되돌려 받는 명목으로 일정금액을 송금받았고 제가 가지고 있던 현금과 합쳐서 최소준비금액 보다는 약간 더 많게 잔고 증명할 자금을 8월 26일에 은행에 예치해 놓았습니다. 등록금 및 기타 들어갈 자금과 그동안의 생활비을 제외해서 준비한 금액이였습니다. 일단 자금 증명할 금액은 마련을 하고 이제 아이엘츠 시험을 보아야 했었는데 시험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시험도 급하게 자리 있는 날짜를 고르니 9월 24일날 보게 되었습니다. 토플이나 토익은 시험을 본적이 있었지만 아이엘츠는 시험유형 정도만 파악하고 준비도 거의 못하고 치뤄서 시험이 무척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시험을 치르고 일단 박대성사장님게 연락드려서 10월 5일부터 입학서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시드니에 있는 요리학교 써티3,4 상업요리 그리고 디플로마 과정을 포함한 학업을 하기로 요청드렸습니다. 아이엘츠 점수결과가 입학기준인 5.5만 받았으면 했는데 다행히 딱 5.5가 나와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10일 월요일날 사장님께 연락드려 학생비자 진행을 요청드렸고 수속대행료가 있었으므로 간이 대행계약서 작성을 요청드렸고 10월 11일날 대행료를 입금하고 학생 비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유학원 통하면 대행료 없이 그냥 할 수 있었지만 제 케이스는 나이, 학력, 경력, 자산등 모든 상황에서 좋지 않은 상태이여서 GA컨설팅을 믿고 대행료를 입금하고 학생비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학생비자 준비리스트를 보내주셨는데 서류들을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학교측에서 요청한 학업진술서 작성을 요청하셔서 바로 작성에 들어가서 A4용지 4장정도 분량의 장문의 진술서를 작성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나서 영문 학업진술서를 보내 주셨는데 제가 의도 했던 내용과 약간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이 있어서 몇 번의 수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제출하는 최종 학업진술서가 그대로 학생비자 신청시에도 수정없이 제출되는 줄 알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마다 신경써서 확인하고 수정하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자금 증명과 관련해서도 최소한의 자금으로만 진행하는 것이 충분치 않다고 판단되어 전세자금 거래내역도 일자별로 다 파악해야 되서 다른 준비서류들을 다 준비하고 학교에 지원하기까지 약 2주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결국은 10월말에 경력증명서, 자금증명 등 학교 신청에 필요한 서류로 요리학교 입학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신청 이틀 후에 학교 측에서 11월 첫째주 금요일에 화상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
형식적인 인터뷰 요청인 것으로 생각하였고 인터뷰를 했는데 학교측에서 약속시간에 30분 정도 늦었고 제 쪽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아 글로 질문하고 음성으로 대답해야했던 음성 인터뷰이여서 분위기 파악도 어려웠고 이게 인터뷰인지 뭔지 그런 인터뷰였지만 최선을 다해서 약 35분 동안의 음성 인터뷰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학교측에서 직접 만든 음식사진을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많지 않은 사진을 다 뒤져서 평소 요리했던 사진과 학원에서 요리했던 사진을 40여장 정도 보내고 학교 입학 허가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약 이틀 후에 학교측으로 부터 입학이 거절 되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학교측의 이유가 나이가 많고 경력이 연관성이 없고 기계쪽 경력을 보았을때 요리를 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도를 의심한다라고 해서 조금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라면 서류 단계에서 거절하면 될텐데 인터뷰를 요청하고 음식사진까지 요청해서 결과적으로 시간낭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2순위에 있던 학교에 다시 서류를 준비해서 이틀만에 입학서류를 보내고
하루만에 학교 오퍼레터를 받아서 조금 허무했습니다. 첫번째 학교측에서 너무 까다롭게 서류를 요청해서 준비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결국은 거절되었지만 그 사이에 서류들은 더 꼼꼼하게 챙겨서 준비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두번째 지원한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고 등록금및 보험을 들었고 비자 신청서류를 최종 점검하고 학업진술서도 다시 점검해서 최종 마무리해서 드디어 11월 18일 금요일 비자 신청에 들어갔습니다. 이민성 전화 인터뷰를 예상하고 있었고 대사관에서 다른 추가 서류를 요청 할 것을 예상하고 신청을 들어갔기 때문에 12월 초까지만 비자 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믿기지 않게도 11월 23일에 비자 신청 3일만에 박대성 사장님께서 승인되었다는 전화를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농담하시는 줄 알고 믿기지 않았는데 비자 승인메일을 확인해보니 그때서야 승인받았다는 실감이 나더군요. 이민성에 신체검사 결과가 통보되고 신청 이틀만에 초고속으로 호주 학생비자을 승인받았습니다.

제가 학업하고자 하는 분야가 요리여서 요리학원에 등록해서 요리도 배우고 영어공부도 할 계획이였습니다. 하지만 요리학원 등록은 개강 일정 이 맞지 않아서 바로 시작할 수 없었고 영어공부도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마음만 앞설뿐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시간만 지나가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아이엘츠 점수가 없다보니 다른것에 집중할 여력도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아이엘츠 시험 결과를 받은 후인 10월 초가 되어서야 요리학원을 등록하여 오전에는 양식요리를 배우고 저녁 때에는 일식요리 과정을 수강하며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한 요리는 항상 인증사진을 찍어서 최대한 비자 신청시에 요리에 관심있는 학생임을 보여주려 노력하였습니다. 제 경우는 나이도 많고 혼자이고 경영학 학사 학력, 무역및 기계쪽 경력이 제가 하고자 했던 요리학업과 전혀 관련성이 없었고 2014년 9월부터 약 1년동안 시드니에 워킹홀리데이 경험도 있었고 2013년 10월 중순부터 약 3개월동안 호주 여행 경험도 있었으며 지난 10년간 무려 31번의 출입국 기록등 준비할 것도 너무 많았고 현금으로 가지고 있던 자금도 많지 않아서 은행 거래내역을 다 파악해야 하는 등 준비해야 할 것도 신경써야 할 것도 너무 많았던 정말 어려운 케이스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어려운 케이스를 GA컨설팅에 의뢰해서 초고속으로 승인받아 이렇게 승인후기가지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GA컨설팅 박대성사장님과 매튜변호사님께서 비자 신청서류를 꼼곰히 잘 준비해주신 덕분에 추가 서류 요청없이 비자신청 3일만 인 11월 23일에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비자 신청도 서류만 제대로 준비하고 신청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케이스라도 진정한 학업의 의도를 보여주신다면 학생비자 승인에 거절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처럼 어려운 케이스로 비자신청에 고민하시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GA컨설팅 박대성사장님과 매튜변호사님과 상담받으시고 요청되는 서류를 잘 준비하신다면 비자를 승인 받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비자 승인을 위해 수고하시고 고생하신 박대성사장님, 매튜변호사님과 GA컨설팅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서류 준비하면서 제가 많이 까다롭게 굴었는데도 다 이해해주시고 준비해주셔서 추가 서류없이 비자준비를 시작한 후에 약 한 달반만에 비자승인을 초고속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어려운 케이스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승인 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내년 1월 중순 출국 전까지 요리학원 수강도 잘 마무리하고 준비 잘해서 시드니가서도 학업을 잘 끝내고 꼭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모세

호주 타즈매니아 TAFE 학생 비자 소속 후기

호주에서 행복한 한국 유학생

저는 GA컨설팅에서 학생비자 소속을 도움받아 호바트에 정착 중입니다 Tas TAFE에서 요리를 전공하고있습니다. 제가 학생비자를 신청할때는 예전만큼 쉽지가 않았습니다 호주정부가 2016년 7월부터 비자관련 법을 바꾸면서 2월에 이미 TAFE에서 합격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비자가 7월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7월 중순에 학기가 시작하는데 7월까지 비자가 나오지를 않으니 떠날 준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GTE에 걸려 정말 많은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저보다 GA에서 더 많은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꼼꽁하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고 긍정적으로 용기를 주셔서 서류를 준비할때나 기다릴때나 많은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비자가 학기 시작 1주일 전에 나와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GA컨설팅 팀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비자 준비 신청할 때부터 지금 정착하는 과정 현재까지 혹시 저희 다음에 오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 계속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분은 구경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m.blog.naver.com/cindygye

감사합니다

김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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