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까지 서울에서 회사 다니고 술 마시며 바삐 살다,
지금은 호젓한 호바트의 정취를 느끼고 있는 MS라고 합니다.
매튜 변호사님을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나네요.
뉴질랜드에서 유학해 오세아니아식 영어(?)가 익숙한 와이프와 달리
상대적으로 영어가 서투른 저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기우! 변호사님은 저와 와이프가 나누는 한국어 대화를 거의 100% 이해하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한국어를 적절하게 섞어서 말을 건네주셨습니다.
그의 친절한 태도에 굳었던 긴장감이 풀리며 저희가 원하고 생각하는 바를 조리있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몇 번의 오프라인 만남, 몇 번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의 목표를 확인하였고
호주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ㅎㅎ) 한국식 스피드로 빠르게 비자 처리를 해주셨습니다.
매튜 변호사님은 단순히 수임료를 받고 일을 한다는 비즈니스 관계로 저희를 대하지 않았습니다.
호주 사람으로서 자신의 나라에 우리를 초대한다는 마음으로
낯선 호바트란 땅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호감을 갖게 해주어
하루라도 빨리 그곳에 가고 싶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민 업무를 대리해주는 많은 컨설팅 업체가 있습니다.
여러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진정성 없이 '한 푼이라도 더 떼먹으려고 하는'
파렴치한 업체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겪은 ga 컨설팅, 그리고 매튜 변호사님은 무한한 책임감과 확실한 추진력이 돋보였습니다.
애매하다 싶으면 GA 컨설팅으로 가십쇼!
한국의 미세먼지와 번잡함에 지친 저와 와이프는
맑은 공기와 평화로운 VIBE에 취한 채 호주와 교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신비의 땅 위에서 새파란 하늘을 보며 마음껏 들숨과 날숨을 헐떡일 수 있게 해주신
GA 컨설팅과 매튜 변호사님께 마지막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