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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 호주 정부 등록 이민대행인 · MARN 07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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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

호주 309/100 파트너 비자: 한국·해외 신청 가이드 (2026년)

한국/해외에서 신청하는 파트너 비자(309 임시 → 100 영주권). 2026년 우선순위 변화, 비용, 서류, 처리 기간, 온쇼어와의 차이점 정리. MARA 등록 이민대행인 상담.

한국 등 호주 밖에서 호주 시민권자·영주권자 파트너와 함께하기 위해 신청하는 파트너 비자(309 임시 → 100 영주)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심사 우선순위 변화, 비용, 한국 서류, 처리 기간, 온쇼어와의 차이를 안내합니다.

핵심 요약: 309/100은 호주 밖에서 한 번 신청하고 한 번 비용을 내는 2단계 비자입니다. 2026년 7월 25일부터 해외 신청이 호주 내 신청보다 뒤로 심사되어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결정 가능한 수준의 관계 증빙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309/100 파트너 비자란 무엇인가요?

해외 파트너 비자(Partner visa, Subclass 309/100)는 호주 시민권자, 영주권자 또는 자격 있는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결혼했거나 사실혼 관계인 분이 호주 밖에서 신청하는 비자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호주인 파트너와 함께 호주로 이주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경로입니다.

신청은 한 번이지만 비자는 두 단계로 나뉩니다.

  • 309 임시 파트너 비자: 먼저 결정되는 임시 비자입니다. 승인되면 호주로 입국해 영주 단계 결정 때까지 살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 100 영주 파트너 비자: 보통 처음 신청한 날로부터 약 2년 후 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받아 결정되는 영주 비자입니다.

신청비는 처음에 한 번만 냅니다. 100 단계는 새 신청이 아니라 기존 신청의 연장입니다.

309/100이 맞는 분들

  • 현재 한국 등 호주 밖에 살고 있고, 승인 전까지 그곳에서 일과 생활을 이어 가려는 분
  • 호주에 머물고 있지만 비자에 8503(No Further Stay) 조건이 있어 호주 안에서 신청할 수 없는 분
  • 호주 내 체류 자격이 불안정해 온쇼어 신청의 위험이 큰 분
  • 이주 시점을 직장, 학업, 가족 상황에 맞춰 계획하고 싶은 분

신청 자격

  • 스폰서: 파트너가 호주 시민권자, 호주 영주권자 또는 자격 있는 뉴질랜드 시민권자여야 합니다.
  • 관계: 법적으로 혼인한 배우자이거나, 신청 직전 최소 12개월 동안 함께 산 사실혼(de facto) 관계여야 합니다.
  • 위치: 신청할 때와 309 비자가 결정될 때 모두 호주 밖에 있어야 합니다.
  • 건강·인적 요건: 신청자와 동반 가족 모두 건강검진과 범죄경력 확인을 거칩니다.
  • 스폰서 제한: 스폰서가 이미 파트너 두 명을 후원한 적이 있거나, 최근 5년 안에 다른 파트너를 후원했거나 본인이 파트너 비자로 입국한 경우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약혼한 상태로 호주에서 결혼할 계획이라면 약혼자 비자(Prospective Marriage visa, Subclass 300)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약혼자 비자도 해외 신청으로 분류되어 2026년 7월 25일부터 후순위로 심사됩니다.

2026년 심사 우선순위 변화 (Direction 117)

2026년 7월 25일부터 가족 비자의 심사 순서를 정하는 장관 지침(Ministerial Direction 117)이 시행되었습니다. 호주 안에서 신청했고 호주 안에서 승인받을 수 있는 신청이 우선 처리되고, 309/100과 약혼자 비자(300)는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가 됩니다.

해외 신청이 중단되는 것은 아니며 비자 요건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신청했더라도 호주 내 신청이 먼저 처리될 수 있어 대기 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도적이고 긴급한 사정이 있으면 우선 처리를 요청할 수 있지만, 기준이 엄격합니다.

이 변화 때문에 무리하게 호주로 들어가 온쇼어로 신청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방문비자 조건(8503), 체류 상태, 방문 목적에 따라 오히려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해외 신청에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추가 서류 요청 없이 바로 결정할 수 있을 만큼 처음부터 완성도 높게 신청하는 것입니다.

신청부터 영주권까지: 단계별 흐름

  1. 자격 검토: 관계 기간, 스폰서 제한, 과거 비자 기록, 건강·범죄경력 사항을 확인합니다.
  2. 서류 준비: 관계 증빙, 한국 신분·가족관계 서류, 각자의 관계 진술서, 지인 진술서(Form 888)를 준비합니다.
  3. 온라인 신청: 호주 밖에서 ImmiAccount로 신청하고 신청비를 냅니다.
  4. 건강검진·범죄경력 제출: 한국의 지정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범죄경력회보서 등 증명서를 제출합니다.
  5. 대기와 추가 서류 대응: 심사 중 요청되는 추가 서류에 기한 내 대응합니다. 이사, 연락처 변경, 출산 등 상황 변화도 알려야 합니다.
  6. 309 결정: 결정 시점에 호주 밖에 있어야 합니다. 승인되면 호주로 입국해 생활을 시작합니다.
  7. 100 단계 서류 제출: 처음 신청한 날로부터 약 2년이 지나면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는 서류를 제출합니다.
  8. 100 결정: 영주 파트너 비자가 승인되면 영주권자로서 호주에 거주합니다. 100 비자는 호주 안에서도, 밖에서도 결정될 수 있습니다.

신청 당시 결혼 또는 사실혼 기간이 3년 이상이거나, 2년 이상이면서 두 분 사이에 자녀가 있다면 309와 100이 함께 결정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심사관의 재량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호주를 방문할 수 있나요?

309 심사 중에도 파트너를 만나러 호주를 방문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방문비자는 별도로 심사되며, 실제 방문 목적을 사실대로 밝혀야 합니다. 309가 결정될 시점에 호주에 있으면 결정을 위해 출국을 요청받을 수 있으니, 심사 후반부에는 일정 계획에 유의하세요.

비용 (2026년 7월 1일 기준)

항목 금액 (호주 달러)
주 신청자 기본 신청비 약 A$11,710
18세 이상 동반 신청자 1인당 약 A$5,860
18세 미만 동반 신청자 1인당 약 A$2,935
100 영주 단계 추가 신청비 없음

정부 신청비 외에 건강검진비,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비, 번역비가 별도로 듭니다. 신청비는 매년 7월 조정될 수 있고, 거절되거나 신청을 철회해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신청 직전 호주 내무부에서 최신 금액을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준비하는 주요 서류

구분 주요 서류
신분 여권, 기본증명서
관계 혼인관계증명서(혼인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이전 혼인이 있었다면 이혼 관련 서류
범죄경력 경찰청 범죄경력회보서, 16세 이후 12개월 이상 거주한 다른 나라의 범죄경력 증명서
관계 증빙 재정·가정생활·사회적 관계·서로에 대한 약속을 보여 주는 자료
진술서 신청자와 스폰서 각자의 관계 진술서, 지인 진술서(Form 888)

영어가 아닌 서류는 영문 번역본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서류마다 요구되는 발급 기준과 유효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발급 전에 목록을 확정하고 한 번에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처리 기간

2026년 9월 호주 내무부가 공개한 수치를 기준으로, 309는 신청 건의 절반이 약 21개월 안에 결정되었고, 90%가 결정되기까지는 약 32개월 이상이 걸렸습니다. 이 수치는 이미 결정된 신청을 바탕으로 한 과거 통계로, 매달 바뀌고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Direction 117 시행 이후 해외 신청의 대기가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있지만, 2026년 10월 기준 이를 확인할 만한 통계는 아직 없습니다. 최신 수치는 내무부 처리 기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진실한 관계 증빙

파트너 비자 심사의 핵심은 두 분의 관계가 진실하고 지속적인지입니다. 혼인신고만으로는 승인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해외 신청은 두 분이 서로 다른 나라에 살았던 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아, 관계가 끊기지 않고 이어졌음을 보여 주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측면 이런 자료가 도움이 됩니다
재정 송금 내역, 공동 계좌, 여행·생활비 분담 내역
가정생활 함께 산 기간의 주소 증빙, 함께 지낸 기간의 숙소·임대 기록
사회적 관계 양가 가족과 함께한 사진, 결혼식 자료, 지인 진술서(Form 888)
서로에 대한 약속 떨어져 지낸 기간의 꾸준한 연락 기록, 서로를 방문한 출입국 기록과 항공권, 호주 이주 계획

장거리 관계라면 메신저와 통화 기록은 전체를 내기보다 기간별로 고르게 추려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기록은 출입국 사실증명과 항공권으로 뒷받침하세요. 진술서의 날짜와 내용이 다른 서류와 일치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신청 전에 꼭 상담하세요

  • 이전에 호주 비자를 거절당했거나 취소된 적이 있는 경우
  • 사실혼 동거 기간이 12개월이 되지 않는 경우
  • 교제 기간이 짧거나 대부분을 떨어져 지낸 경우
  • 스폰서가 이전에 다른 파트너를 후원했거나 본인이 파트너 비자로 입국한 경우
  • 건강이나 범죄경력 관련 우려가 있는 경우
  • 현재 호주에 있으면서 온쇼어와 오프쇼어 중 무엇이 나은지 판단이 필요한 경우

오프쇼어 309/100과 온쇼어 820/801 비교

구분 온쇼어 820/801 오프쇼어 309/100
신청 위치 호주 안 호주 밖 (한국 등)
임시 비자 결정 시 위치 호주 안 호주 밖
심사 중 체류 브리징 비자로 호주 체류 호주 밖에서 대기
심사 우선순위 (2026년 7월 25일~) 우선 후순위
주 신청자 기본 신청비 약 A$11,710 약 A$11,710
영주 단계 801, 신청일로부터 약 2년 후 100, 신청일로부터 약 2년 후
8503 조건 영향 있으면 원칙적으로 신청 불가 영향 없음

이미 호주에 계시고 8503 조건이 없는 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호주 820/801 파트너 비자 (호주 내 신청) 안내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약혼자 비자를 포함한 전체 파트너 비자 종류는 호주 파트너 비자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9와 100을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309와 100은 하나의 신청으로 함께 접수되고 신청비도 한 번만 냅니다. 처음 신청한 날로부터 약 2년이 지나면 100 단계 서류를 추가로 제출합니다.

Direction 117 때문에 309 심사가 늦어지나요?

2026년 7월 25일부터 해외에서 신청한 파트너 비자는 호주 내 신청보다 낮은 순위로 심사됩니다. 대기가 길어질 수 있지만 요건은 같으며, 서류가 완성도 있게 준비된 신청일수록 결정까지의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309 심사 중에 호주를 방문할 수 있나요?

방문비자를 받으면 방문할 수 있지만, 방문비자는 별도로 심사됩니다. 309가 결정될 시점에는 호주 밖에 있어야 하므로 심사 후반부의 장기 체류 계획은 신중히 정하세요.

한국에서 결혼하지 않고 사실혼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청 직전 최소 12개월 동안 함께 살았다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함께 산 기간이 짧다면 혼인신고 후 배우자로 신청하는 편이 나은지 먼저 검토하세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6년 7월 1일부터 주 신청자 기본 신청비는 약 A$11,710으로, 호주 내 신청(820/801)과 같습니다. 100 영주 단계에는 추가 신청비가 없지만, 건강검진·범죄경력 증명서·번역 비용은 별도입니다.

309 승인 후에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309 비자로 호주에 입국해 살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메디케어에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후 100 영주 단계 결정을 기다립니다.

309를 신청한 뒤 호주에서 820으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진행 중인 신청과 새 신청이 함께 걸리고 신청비도 다시 들 수 있습니다. 8503 조건과 체류 상태에 따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상담받으세요.

지에이컨설팅의 309/100 상담 방식

  • 서울에서 직접 상담하는 등록 이민대행인: 호주 정부 등록 이민대행인 매튜 할리데이(MARN 0701626)가 이끄는 팀이 서울 사무실에서 한국 서류와 호주 이민법을 함께 다룹니다. 2007년부터 한국인 고객의 파트너 비자를 도와 왔습니다.
  • 정직한 사전 평가: 승인 가능성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관계 증빙의 약점이나 과거 비자 기록이 있다면 신청 전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고객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 한국어·영어 상담: 한국에 계신 신청자와 호주에 있는 파트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두 언어로, Google Meet 온라인 상담으로 진행합니다.

한국에서 파트너 비자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2026년 우선순위 변화 속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신청 전에 함께 점검해 보세요. 상담 예약하기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의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 상황에 대한 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비자 요건, 신청비, 처리 기간은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Why GA Consulting

왜 지에이컨설팅인가요?

2007년부터 호주 이민을 전문으로 상담해 왔으며, 지금은 세계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상담합니다.

지에이컨설팅을 선택하는 이유

  • 지에이컨설팅은 등록 이민대행인 매튜 할리데이(MARN 0701626)가 이끌고 있으며, 호주 정부의 이민대행인 행동강령(Code of Conduct)에 따라 규제를 받습니다. 등록 여부는 MARA 공개 명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민법의 모든 변경 사항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 교육(CPD)을 받고 있습니다.

  • 특수한 사정이 있는 경우를 포함해, 모든 비자 유형에서 2007년부터 쌓아온 경험으로 입증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호주 안에서는 물론 세계 어디에서나, 추가 요금 없이 같은 이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디지털 중심으로 일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 계시든 상담과 수속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호주 MARA 등록과 함께, 한국 해외이주법에 따라 정식 등록된 해외이주알선업체(등록번호 09-06)로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도와드리는 일

  • 저희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법이 아니라 고객에게 가장 좋은 전략을 추천합니다.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으면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 고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고객의 상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현실적인 선택지를 솔직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 신청의 모든 단계를 함께하며 비자 준비의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 사례를 가장 적절하고 설득력 있게 준비해, 적시에 비자를 받을 가능성을 높여 드립니다.

  • 호주로의 이주가 편안하도록 정착까지 도와드립니다.

* 지에이컨설팅은 호주 정부의 규제를 받지만, 호주 정부와 특별한 관계가 없는 독립적인 민간 자문 회사입니다. 호주 비자는 이민대행인을 통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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