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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재주는 없지만 190영주권 취득을 위해 애써주신 GA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호주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솔직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저희는 30대 부부입니다. 결혼하고 바로 신혼여행없이 영주권이라는 꿈을 안고 호주로 왔습니다. 처음 시도는 2016년 3월, 남편이 457비자로 영주권을 도전하였으나 계속되는 실패를 겪고 타즈매니아로 오게되었습니다.

타즈매니아 유학후 이민이라는 시스템에 막연히 어느 학교에 입학하며,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막막했으나, 박대성 대표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2018학년도 호기로운 입학, 고단한 과제와 실습을 끝으로 2년의 TAFE 교육과정을 마쳤습니다.

골치덩어리 영어점수를 끝내 이루어내고 호주 간호사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기술심사 진행을 시작했으며, 이때부터 저와 박성균 과장님의 전화 연결고리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서류의 질문에 어떤 답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순차적인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 내기 위해,, 더욱이 혹시나 승인이 되지 않거나 늦춰지거나 하는 불안감과 걱정으로 만약을 대비하는 질문들을 쏟아내었습니다.

박성균 과장님은 언제나 친절하게 답 해주셨고 제가 이해 될때까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만일의 상황또한 배제하지 않으셨으며 그것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술심사에 필요한 서류들은 박성균 과장님께서 꼼꼼하고 정확하게 집어주셨고. 마찬가지로, 주정부후원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박과장님의 지시를 철저히 따르니 무사히 심사에 통과하게되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라 생각했지만 과장님은 한 수 위셨으며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점까지 집어내어 정확하게 일처리를 하셨습니다. 이에 박과장님에대한 무한 신뢰를 쌓게되었으며 GA를 통해 이민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알 수 있도록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학생비자 만료일은 3월 15일이였지만, 3월 11일 영주권 비자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준비덕분에 다른 비자 연장없이 그 다음날 영주권 브릿징 비자를 받게되었고 영주권 승인또한 34일만에 받게되었습니다.

영주권 비자의 서류들이 너무나 완벽했기에 추가서류 요청없이 이와같이 신속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끝으로 박성균 과장님을 비롯하여 매튜 변호사님, 케빈 대표님외 GA의 모든분들, 그동안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바트에서 유주하,고대진,솜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