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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있으면 영주권을 신청할 시기가 오다보니 타즈매니아에 올 수 있게 도와주신 고마운 분들이 생각되어 늦게나마 수속후기를 올려봅니다.

이 기회를 빌어 대표님, 박성균 과장님, 메튜변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GA컨설팅을 약 2년전(2017년 1월) 489 비자를 승인 받았습니다. 처음 기술심사를 받을 때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메튜 변호사님과, 박성균 과장님, 대표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최종 비자승인까지는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습니다. 최종 승인 후 한국 생활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여 2017년 5월에 타즈매니아에 입국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이미 렌트를 구해놓을 수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약 2개월 간의 구직 활동을 통해 현재 직장에서 캐주얼로 일을 시작하여 지금은 permanent full time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오시기 전에 설레임과 더불어 막연한 두려움도 갖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 건 타즈매니아의 교민 분들 중 여러분이 GA컨설팅을 통해 오셨고 그 분들도 잘 정착해서 살고 계십니다. 처음은 모두 어려워 하지만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서 도움을 요청하시면, 그에 맞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많기에 걱정은 다소 접어두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비자를 받기까지 긴 시간동안 기다림에 다소 지치시겠지만 GA 컨설팅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반드시 최종승인의 기쁨을 받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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