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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박대표님, 메튜님과 면담을 하고나서, GA분들을 믿고 보따리싸서 9월에 호주로 넘어 왔었죠.그땐 애들은 학생, 집사람은 가디언, 저는 단순방문자 자격이라 다소 불안한 마음으로 여기생활을 시작했는데 지난주 기다리 던 165비자를 받고나니 그동안 애써 주셨던 GA분들께 큰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더욱이 애들과 지난주 까지 10여일 뉴질랜드 방학여행중에, 165비자가 안성되길 기대했었는데 Mr. Matthew님이 수시로 호주  담당자와 연락하시고 제 입장을 고려해서 돌아오기 바로전날 비자를 받아주신건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신초록님께서 저에게 수시로 진행상황및 준비 해야 할 것들 챙겨주시고, 지난주에는 뉴질랜드에 국제전화로까지 마지막 일정을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지 못했으면 애들 학비면제 혜택도 못받고, 그비자 받으러 해외로 가족이 모두 다시 나갔다와야하고, 저도 방문비자기간 만료문제로 비행기값이 많이 들었을 거예요.

지나고나니 Matthew님 믿고 시작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 들어요. 4년후 영주비자 받을 때도 도와 주실건가요?? ㅎㅎ

모두들 건강하시고 서울가게되면 한번 들를 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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