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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거 학생비자 후기에 이어 이렇게 영주권 취득 후기를 올리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
정확히 3년전인 2016년 10월에 GA를 통해 UTAS 학생비자를 취득하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1월에 한 달간 어학과정을 거쳐, 3개월간의 방학을 선물처럼 얻어 학교 가기전에 호바트 생활에 조금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2017년 2월.
드디어 대학원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의 경우에는 호주 이민을 계획하자마자, 최대한으로 빨리 이민을 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했기에 GA 컨설팅과의 상담 후 전반적인 이민 계획을 세우고, 이를 철저하게 따랐습니다. 호주 이민에 있어서 타즈매니아를 강력히 추천해 주셨기 때문에, 다른 곳이 아닌 타즈매니아로 주저없이 올 수 있었고~ 타즈매니아에 온 이후에도 별다른 큰 문제없이 학업을 진행할 수 있었고, 영주권 비자 신청전에 영어 점수가 쉽사리 나오지 않아서 졸업비자를 신청할 뻔 하였지만, 가까스로 영어점수가 나와서 졸업비자 신청을 하지 않고, 바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정부 후원 신청을 하기전까지 저에게 남았던 기간은 약 1달이 채 안되는 과정이었지만, GA에서 누구보다도 신속하고 꼼꼼하게 처리를 해주신 덕분에 정말 다행스럽게도 학생비자 만료 하루를 남겨두고, 영주권 비자를 신청완료 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주정부 후원 신청 과정에서 무엇하나 잘못된게 있었더라면, 저는 무조건 졸업생 비자를 신청했어야 했을텐데 – 물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여, GA에서는 졸업생 비자 관련 서류도 미리 다 준비해 주셨습니다. – 완벽한 일처리 덕분에 더이상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채, 바로 영주권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 주! 기대하지도 않았던 영주권 비자가 발급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과장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190 비자 발급까지 걸리는 기간이 족히 1년은 걸린다는 말들이 많아서 빨리 나올거라는 기대 또한 하지 않았고 그저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려 7개월만에 영주권을 받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한국을 떠나서부터, 영주권을 받기까지 정말 딱 3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는 다르겠지만, 저희의 경우는 처음 한국에서 GA와 상담을 했을때의 그 계획을 아무것도 벗어나지 않고 아주 안정적으로 받았던 사례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어려운 일이나 질문이 생길때마다 지체없이 답변을 해주셨던 GA 컨설팅 직원분들의 도움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호바트에 온 이후로 만났던 모든 사람들에게 GA를 항상 적극 추천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기회가 된다면 추천할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신뢰가 가는 GA의 수준높은 서비스 때문입니다. 만약 제가 무언가 불만족스럽고 의심스러웠다면, 절대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의 경우는 그 무엇하나 어려운 일 없이, 너무 안정적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기에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GA 컨설팅만의 엄청나게 보수적이고 꼼꼼한 준비 과정이 사실 약간 힘들때도 있었지만, 이런 과정속에서 저희 부부는 더욱 견고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에게 호주 이민의 가능성을 보여주시고, 길을 열어주시고 또한 실제로 영주권까지 받게해주신 GA 컨설팅의 모든 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