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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호주 타지역에서 어학연수와 워홀생활을 하고 한국에 돌아간뒤에도 계속해서 호주의 삶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살다가 유학박람회에서 GA와 상담한뒤 오랜준비끝에 타즈매니아로 와서 매튜 변호사님과 박대성 대표님께서 추천해주신 TAFE에서 Community Services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모든것이 낯설기도하고 너무나 부족한 영어실력과 문화차이, 어마어마한 과제들과 예상치 못한 코로나까지 정말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포기안하고 노력하다보니 2년이 지나서 졸업도하고 타즈매니아 주정부 스폰서쉽과 190 영주비자까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컨설팅이 잘못되어 오랜기간 호주에 머물면서도 영주권 못받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유학박람회에서 GA를 만나서 컨설팅을 받은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특히 제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작은 정보들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확인해주신 박대성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고민하고 있다면 이민 컨설팅은 GA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