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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들을 타즈매니아로 보내는 엄마입니다.
빠르다면 빠른 결정이고 늦다면 늦은 결정이지만
제가 결심하고 믿고 아들을 보내기에는 GA Consulting 뱍대성 대표님의 조언이 거의 99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학교 3학년 아들이 호주서 살아야겠다고 말했을 때
저도 신랑도 시부모님도 중학교 선생님도 정말 멘붕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혼자 조사만 6개월 넘도록 한 듯 싶네요.

아들은 02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지금 17살입니다. 만 16세.
한창 고1에 재학중이어야할 나이이죠.

아들은 2018년 2월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고등학교를 안갔습니다.
2018년 8월에 고졸검정고시를 치고 아이엘츠 시험을 쳐서
2019년도에는 호주에 있는 대학교 IT학과로 진학을 하려고 준비중이었어요.
어리지만 입학 할 수 있는 대학이 있다면 보내겠다 생각했지요.

8월에 검정고시를 치자마자 바로 진행을 해야겠다 싶어서 유학원을 찾던 중
그저 IT학과 진학해서 영주권까지 생각중이라고 조언을 바란다고 이메일로 대표님께 보내드렸더니 답변을 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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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준비를 하셨는데 가장 중요한 이민정책 흐름과 방향을 잘 모르시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유학만 가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유학원과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이민/비자 전문가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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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문장이 아! 내가 제대로 상담 받을 수 있는 분을 찾았구나 싶었습니다.
그전에 다른 유학원을 3군데 정도 상담을 받았지만 길이 안보였거든요.
인연이 되려면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구나 했네요.

지방에 살고 있는지라 직접 상담 받으러 갈 수 없었는데
마침 부산에서 하는 박람회에 참석하신다하여 일요일 새벽부터 준비해서 일찍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
그때가 2018년 9월9일 이었습니다.

긴 시간 조사했던 노트랑 아들의 검정고시 졸업장, 성적표, 따끈따끈한 아이엘츠 성적표까지 들고
아들, 저, 신랑, 시아버님 대동해서 단체로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박람회 오픈도 하기전에 정말 쳐들어 갔어요.
염치없고 죄송했지만 조용한 시간에 꼼꼼하게 상담받고 싶은 욕심에 민폐를…ㅎㅎ

대표님, 매튜변호사님, 타즈매니아 이민성 부장님, GETI 관계자분 정말 디테일하게 상담받고 답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박람회에서 얼마나 긴 시간을 상담했는지 정말 뿌리까지 뽑아서 상담받고 알게되었습니다.

여태 알고 있던 것은 수박겉핥기도 아니고 핥기흉내 정도 밖에 안되는구나.
순서를 알아야하고 길을 알아야 하는구나.
급하게 가면 오히려 망칠 수가 있겠구나.

아들이 호주에서 정착하고 살게된다면 그건 GA Consulting 덕분입니다
물론 앞으로 아들이 가야할 길이 멀고 험합니다.
근데 하나도 걱정이 안되네요. 잘 해나갈거라 믿고 그에 맞게 비자준비도 잘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학생비자 하나 받아들고 너무 후기가 길었나요?

근데 첫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아들의 인생은 180도로 달라지니까요.
똑같은 상담이 아니라 개개인이 갖고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른 상담을 해주시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외워서 줄줄줄이 아니고 한사람 한사람을 어떤 상황인지 연구하시는구나.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건 본인의 몫입니다.
근데 그거만으로는 비자 못받더라구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들이 가는 길에 필요한 조언자가 되어주세요.

앞으로도 계속 그 다음 비자 수속후기 쓰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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