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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최고 경제 성장한 주(state)는 어디일까요?

호주에서 최고 경제 성장한 주(State)는 어디일까요? 그 답은 태즈매니아 주 (Tasmania state)입니다.

일반적으로 빅토리아주(멜번)는 많이 들어보아서 알겠지만 태즈매니아 주(호바트)하면 좀 생소해 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래의 지표 및 평가 내용을 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가 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호주에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는 Commsec 연구원 (Commonwealth Bank의 증권사)의 주정부 경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태즈매니아 주가 호주에서 최고의 경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이후로 처음으로 태즈매니아주(Tasmania state)는 경제적으로 가장 훌륭한 경제(성과)로 평가되었다”라는 말을 밝혔습니다.” 3달 전 경제 성과 순위에서 태즈매니아와 빅토리아 주가 동시 1위를 자치했지만 지금은 태즈매니아가 단독 1위가 되었습니다. ACT 주(캔버라)는 지속적으로 제3위였으며 NSW 주는 경제 순위 4위입니다. 퀸슬랜드 주는 5위지만, 남호주 (제6위), 서호주(제7위)와 NT(제8위) 보다 더 높았습니다.

2009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태즈매니아주(Tasmania state)는

경제적으로 가장 훌륭한 경제(성과)로 평가되었다

출처: Commsec

태즈매니아 주는 지금 8개의 지표 중 4개의 지표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2개 기타의 지표에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태즈매니아의 괄목할 만한 인구 증가세는 상대적 인구 증가 지표에서 확연히 나타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의 평균 인구 증가율을 웃도는 65.9%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즈매니아는 가장 강한 일자리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COVID-19 충격 애도 불구하고 태즈매니아의 실업률은 10년의 평균 실업률 보다 7.4%나 더 높았습니다.”

“태즈매니아의 장비(설비) 투자율은 5위에서 1위로 올라왔으며, 지난 10년보다 14.2% 상승한 수치입니다. ”

“태즈매니아의 소비 지출은 3월 말 분기에 10년 평균 지출률보다 14.8% 더 높았습니다. 소비 지출의 주요 원인은 인구증가, 주택 가격 인상하고 주택 건설로 인한 요인입니다. ”

출처: CommSec July 2020 economic performance report https://www.commsec.com.au/stateofstates

이전에는 남호주(SA 주)가 이민자들을 가장 환영한다고 하는 주(state)로 평가를 받았지만, 지금은 태즈매니아 주가 호주 내 학생과 이민자를 가장 환영하고 있는 주 정부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시면 태즈매니아의 경제가 많이 발전할 수 있는 주이며, 태즈매니아의 농산물과 식품은 모두 프리미엄 제품이고 관광산업 도 호주 내 벌써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반 유학 및 유학후이민 또는 호주 이민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태즈매니아는 계속 많은 매력적인 점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에이컨설팅 02 2058 1119 visa@gaconsult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