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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 코로나19 & 호주 임시비자 소지자들을 위한 주정부 지원

호주 태즈매니아 주 정부는 전 세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주 임시비자 소지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난국을 헤쳐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주 정부 재정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호주의 지방 자치 정부 중 최초로 임시비자 소지자들에게 재정지원 정책을 실시하는 태즈매니아 주의 피터 구트윈 수상은 “태즈매니아 경제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라고 언급하며, 동시에 “태즈매니아 공동체에서 고용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서 본 재정지원 프로그램이 이들을 지원하는데 필수적인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호주 태즈매니아 주 구트윈 수상은 항간에 대두되고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들은 본국으로 귀국해야 한다” 라는 의견에 동의할 수 없으며 이들이 본국으로 쉽게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다” 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호주 태즈매니아 주 정부가 유례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들을 위해 시행하는 재정 지원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자가 격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시 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재정지원 (지원금액: 개인당 약 500불, 가구당 1,000불).

– 비 정부 단체에 대한 재정지원.

– 본국으로 귀국하기를 희망하는 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각종 지원 – 재정 지원을 포함하며 개별적 상황을 심사 및 평가하여 지원.

– 호주 태즈매니아 지역 산업 및 기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숙련된 노동자의 고용이 유지될 수 도록 지원을 제공.

– 태즈매니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규모 기업체들에게 최대 15,000불까지 지원 보조금 제공.

호주 태즈매니아 주 정부의 재정지원 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학생비자 – (Subclass 500);

• 임시 졸업생비자 – (Subclass 485);

• 임시 기술 비자 – (Subclass 489 & 491);

• 임시 취업 비자 – (Subclass 457 & 482);

• 임시 근로 비자 (계절 임시 근로자) – (Subclass 403, 417 & 462)

호주 태즈매니아는 오랜 세월 동안 이민자들에 대해 호의적인 자세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민자들이 태즈매니아 공동체에 동화되어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높은 질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에이컨설팅은 태즈매니아 주 정부와 오랜 기간 동안 교육(유학후이민) , 기술이민, 사업 투자이민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태즈매니아의 번영과 이민자들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고 있으며 전례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들의 고통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호주 태즈매니아 주 정부 재정지원 정책을 환영합니다.

호주로의 유학후이민, 기술이민, 사업투자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민자의 안녕과 복지에 초점을 두고 호의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호주 태즈매니아 주를 적극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라며, 호주 태즈매니아로의 유학후이민, 기술이민, 사업투자이민과 관련해서 저희 지에이컨설팅으로 연락 주시면 성심 성의를 다해 최선의 조언을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